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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쑥파는곳 - 개똥쑥 모종 옮겨심을 준비하기!

2013년 4월초

 

 

올해는 4월의 날씨가 유난히 요란스러웠던 탓에..

개똥쑥모종을 정식(밭에 옮겨심는 것)하는 시기가 조금 늦어졌습니다.

개똥쑥을 찾으시는 분들은 많은데..

일찍 품절이 되고 말았으니 마음이 매우 조급했습니다.

작년에 개똥쑥을 넉넉히 농사지었다면,

이렇게 일찍 개똥쑥건초가 품절되지는 않았을텐데.. ^^;

매스컴을 통해 개똥쑥의 효능에 대한 각종 기사와 방송이 보도되다보니..

생각한 것보다 훨씬 일찍 품절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개똥쑥즙으로 가공할 양은 준비되어 있어서,

현재 개똥쑥즙은 꾸준히 가공하고 있습니다.

 

 


 

(삼촌과 늘푸른지기 울엄마~)

그래서 올해는 개똥쑥건초가 일찍 품절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위해,

삼촌과 함께 힘을 합쳐서 개똥쑥을 더 넉넉히 농사짓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작년 10월부터 열심히 준비를 했지요~

 

 


 

개똥쑥을 심기전에 시식부터 하는 어무니와 삼촌~!!

 

개똥쑥 어린잎이기 때문에 맛도 좋고~ 잎도 매우 부드럽습니다.

특히, 쌉싸름한 끝맛이~~ 아주 그냥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이날 개똥쑥 모종으로 쓸 것을 제외하고 일부를 나물로 무쳐서 먹었다지요~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먹기에 바빠서~~~그만 ㅠㅠ

 

 


 

요 녀석들은 트레이채로, 한구씩 밭에 옮겨심을 개똥쑥 모종입니다.

 

 


 
그리고 요 녀석들은 삼촌네 비닐하우스에 뿌렸던 개똥쑥 모종들입니다.

트레이에 옮겨심는 작업을 모두 다 하는 것은 무리라 판단되어..

일부는 이렇게 하우스 내 노지에서 키웠습니다.

 

 

 

 

밭으로 옮겨심기 위해 조심히 삽으로 떠내봅니다.

개똥쑥 뿌리가 다치지않게 조심히~~

 

 


 

그리고 개똥쑥 모종은 바로 대야에 담아서 물을 부어줍니다.

개똥쑥 뿌리가 물에 살짝 잠길 수 있을 정도로~~

모종은 그냥 바로 옮겨심어도 되지만,

밭으로 옮겨지는 동안 해를 보게되면 금방 시들 수 있기 때문에..

줄기에 빳빳한 힘이 생길 수 있게 충분한 물을 미리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이제 이 녀석들을 밭으로 옮겨서 심을 일만 남았군요~!

두둥!!

다음편에서는 밭에 개똥쑥을 심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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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

개똥쑥 모종키우기 과정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개똥쑥 모종일수록 개똥쑥의 효능이 좋다!

 


지난 9월 개똥쑥 씨앗을 준비하기 시작하여,

10월에 파종하고 발아했던 개똥쑥 새싹들~~

 

 


 

매서운 추위가 오기전,

제각각 성장속도는 조금씩 다르지만,

쑥쑥 자라고 있는 개똥쑥 모종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자라던 개똥쑥 모종들은..

겨울에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잠시 성장을 멈춥니다.

그리고 매서운 겨울 날씨를 이겨내기 위한 준비를 하지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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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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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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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겨울을 이겨낸 개똥쑥의 모습입니다.

누렇게 변해버린 겉모습과는 다르게 이녀석들은 여전히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똥쑥은 추위에 매우 강하기 때문에,

한 겨울의 한파에도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봄을 맞이하기 시작하면서,

누렇게 변해서 힘이 없었던 개똥쑥 모종들은..

파릇파릇하게 제 모습을 찾기 시작하지요.

가을에 파종하여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모종일수록...

약성이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서운 추위와 맞서 싸운만큼, 그만큼 더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늘푸른농가에서 개똥쑥 모종을 10월부터 파종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렇게 무사히 겨울을 이겨낸 모종들은..

이제 노지로 옮겨지기만 하면 되겠죠?!

자~ 다음에는 밭에 옮겨심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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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

개똥쑥사진 - 개똥쑥 새싹이 이만큼 자랐어요~! 

2012년 11월


 

11월을 지나 서서히 자라고 있는 개똥쑥 새싹의 모습입니다.

제법 많이 자랐죠?!

(↓ 지난번 개똥쑥 새싹의 크기)

 

 

 

 

이렇게 작았던 새싹들이~~

 

 

 

 

이만큼이나 자랐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작긴 하지만~

어느새 잎이 6개째 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새싹의 잎이 꼭 사람손 모양 같지 않나요?!

 

 

 

 


이제 봄까지 무럭무럭 자라서 모종으로 거듭날 일만 남았습니다.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는 동안 약성이 더욱 강해질 개똥쑥 새싹들~

밭으로 옮겨심어지기 전까지 비닐하우스 내에서 겨울의 추위을 이겨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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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쑥 파종하기 - 개똥쑥 모종키우기

2012년 11월

개똥쑥 새싹이 발아했어요!


 

지난번, 트레이에 뿌린 개똥쑥과 더불어..

모판에 뿌린 개똥쑥 씨앗도 발아하였습니다.

 

 


 

발아한 개똥쑥 새싹의 크기는 사진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작습니다.

사진을 찍는데 새싹이 너무 작다보니, 초점이 잡히질 않아 애를 먹었네요.

 

 


 

오밀조밀하니~ 예쁘게 자랐죠?!

 

 


 

모판에 발아한 개똥쑥은 너무 조밀하게 나서..

한구에 하나씩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모조리 뽑아주었습니다~

 

 


이제 요녀석들을 겨울내 예쁘게 키울 일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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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