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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쑥생초 - 늘푸른농가 개똥쑥생초 수확 준비~!

 

6월의 개똥쑥 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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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농가는 올해 개똥쑥을 3곳에 나누어 심었습니다.

이곳은 그 중 가장 큰 밭으로 남동생과 함께 재배하는 밭입니다.

 

 

 

 

3곳중 2곳은 멀칭을 하지 않고 이렇게 노지에 그냥 심었습니다.

덕분에 잡초를 메느라 남동생이 수고가 아주 많았습니다.

 

 

 

이 밭은 그 중 멀칭(비닐씌우는 작업)을 하고 심은 밭입니다.

 

 

 

 

DSLR 로 촬영한 개똥쑥 모습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시, 개똥쑥 잎의 색이.. 매우 밝은 연두색으로 나오는데 반해,

DSLR 은 실제 개똥쑥 색상과 근접하게 촬영이 됩니다.

(* 보정 작업 없이 촬영한 그대로를 올립니다.)

 

 

 

 

이쁘게 자랐죠?!

개똥쑥 잎이 바람에 일렁일 때마다 특유의 허브향이 온몸을 휘감습니다.

작업복이 스치기만 해도 진한 향이 향긋하게 퍼지네요.

개똥쑥잎 몇개를 따서 트럭 안에 두었더니, 자연 방향제가 따로 없습니다. ^^

 

직접 맡아보시면 아시겠지만, 개똥쑥은 특유의 향이 매우 좋습니다.

(허브향 향이 진~하게 납니다. 그래서 개똥쑥은 차로 끓여도 맛이 아주 좋습니다.)

 

 

개똥쑥은 곧 "개똥쑥 생초"로 수확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장마가 온다고 하여..

비가 오지 않는 날에만 "개똥쑥 생초" 수확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개똥쑥 생초"를 판매에 앞서 소비자 분들께 미리 보여드리기 위하여..

1KG 정도를 미리 수확해보았습니다.

어때요? 정말 싱싱하죠?!

 

 

개똥쑥 생초 판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가겠습니다.

이어서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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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

개똥쑥 파는곳 - 개똥쑥은 이렇게 생겼어요!

5월의 개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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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쑥쑥~" 자라고 있는 개똥쑥입니다.

 

오늘은 밭에 풀을 매러 왔습니다.

잡초들이 군데군데 자라있죠?!

제초제를 쓰지 않았기 때문에 너무나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요놈들.. 눈에 가시입니다.

 

(사진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하여 개똥쑥 색상이 다소 밝게 나왔습니다.

실제 색상은 조금더 어둡고 진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

 

 


 

지난번에 비해 무척 많이 자랐죠?!

이 녀석들은 6월에 수확하여 개똥쑥 생초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사진속 개똥쑥의 생김새를 꼼꼼히 살펴보세요.

개사철쑥이나 기타 다른쑥과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요즘도 개똥쑥과 개사철쑥을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개똥쑥 잎을 조금 더 확대하여 찍은 사진입니다.

어떤가요?!

 


 

자연산 개똥쑥을 채취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위 사진을 기억해두세요.

개똥쑥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개똥쑥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키가 더 높이 자라기 전에 서둘러 찍어두었습니다.

왜냐구요?!

 

 


 

짜잔~ 개똥쑥의 새순이 어떻게 돋아나는지 보여드리려구요.

요즘처럼 날씨가 좋을때엔..

하루밤 사이에 1cm씩 자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수확하지 않고 그대로 둘경우 2m 이상까지도 자라납니다.

 

하지만, 수확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6월경입니다.

꽃이 피고 씨가 생길때쯤 수확하는 개똥쑥은..

씨받이용으로만 사용가능할 뿐, 섭취 목적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개똥쑥즙용 수확시기 : 5월 경, 잎이 어릴때

- 개똥쑥 생초/건초용 수확시기 : 6월 경, 잎이 가장 싱싱할때,

 

앞으로도 무탈하게 키워서,

오리지날 개똥쑥 구입을 희망하시는 분들께..

착한 판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똥쑥 성장과정 사진은 앞으로도 쭈욱~ 이어집니다!!

 

 

다음번 포스팅에서는..

남동생과 함께 대대적으로 농사지은 개똥쑥 본밭의 전경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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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

개똥쑥의효능 - 개똥쑥 드디어 밭에 옮겨심다!

2013년 4월중순

 

 

개똥쑥은, 일부는 런칭한 밭에 일부는 런칭을 하지 않은 밭에 옮겨심었습니다.

최대한 오염되지 않은, 자연그대로의 밭에 심기 위해..

여러 밭으로 나누어 심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작년에 농약을 뿌린 밭이라던지..

화학비료를 준 밭은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부는 돼지감자를 농사짓던 밭에..

일부는 그동안 농사를 짓지않던 오래 묵은 밭에..

일부는 농사를 지었더라도 농약을 치지 않은 밭에 나누어 심었습니다.

 

아시죠?!

돼지감자도 개똥쑥과 마찬가지로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치면..

오히려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을..

그러고보면 돼지감자와 개똥쑥,

이 둘은 참 공통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1. 자연그대로의 상태에서만 잘 자란다는 것.

2. 키가 2~3m 까지 자란다는 것


 

 

 

자, 이제 본격적으로 개똥쑥 모종을 심어봅시다!!

 

 

 

 

보이시죠?!

꿈틀꿈틀 지렁이~~~

비탈진 밭이라 호미로 일일히 골을 만들고 있는데..

자꾸만 지렁이가 나와서 곤욕아닌 곤욕을 치뤘습니다.

그만큼.. 건강한 이라는 증거!!!

 

 


 

호미로 흙을 뒤집고,

개똥쑥 심을 자리를 평평하게 만들고나서 심다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야무지게 심어진 개똥쑥~~

 

 


 

나란히 나란히 심어진 개똥쑥~~

 

 

 

이제 요 녀석들이 무탈하게~~ 쑥쑥 자라는 일만 남았네요.

개똥쑥 씨앗을 파종해서 밭에 옮겨심기까지..

장장 6개월여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효소용 개똥쑥생초는 7월초~8월에

개똥쑥건초는 8월말~9월에 수확가능하리라 예상합니다.

개똥쑥이 커가는 모습, 수확하는 과정도 모두 보여드릴테니~~

개똥쑥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늘푸른농가 블로그에 자주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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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

개똥쑥 모종키우기 과정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개똥쑥 모종일수록 개똥쑥의 효능이 좋다!

 


지난 9월 개똥쑥 씨앗을 준비하기 시작하여,

10월에 파종하고 발아했던 개똥쑥 새싹들~~

 

 


 

매서운 추위가 오기전,

제각각 성장속도는 조금씩 다르지만,

쑥쑥 자라고 있는 개똥쑥 모종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자라던 개똥쑥 모종들은..

겨울에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잠시 성장을 멈춥니다.

그리고 매서운 겨울 날씨를 이겨내기 위한 준비를 하지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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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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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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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겨울을 이겨낸 개똥쑥의 모습입니다.

누렇게 변해버린 겉모습과는 다르게 이녀석들은 여전히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똥쑥은 추위에 매우 강하기 때문에,

한 겨울의 한파에도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봄을 맞이하기 시작하면서,

누렇게 변해서 힘이 없었던 개똥쑥 모종들은..

파릇파릇하게 제 모습을 찾기 시작하지요.

가을에 파종하여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모종일수록...

약성이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서운 추위와 맞서 싸운만큼, 그만큼 더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늘푸른농가에서 개똥쑥 모종을 10월부터 파종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렇게 무사히 겨울을 이겨낸 모종들은..

이제 노지로 옮겨지기만 하면 되겠죠?!

자~ 다음에는 밭에 옮겨심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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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

개똥쑥사진 - 개똥쑥 새싹이 이만큼 자랐어요~! 

2012년 11월


 

11월을 지나 서서히 자라고 있는 개똥쑥 새싹의 모습입니다.

제법 많이 자랐죠?!

(↓ 지난번 개똥쑥 새싹의 크기)

 

 

 

 

이렇게 작았던 새싹들이~~

 

 

 

 

이만큼이나 자랐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작긴 하지만~

어느새 잎이 6개째 나고 있는 모습입니다.

 

 


 

새싹의 잎이 꼭 사람손 모양 같지 않나요?!

 

 

 

 


이제 봄까지 무럭무럭 자라서 모종으로 거듭날 일만 남았습니다.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는 동안 약성이 더욱 강해질 개똥쑥 새싹들~

밭으로 옮겨심어지기 전까지 비닐하우스 내에서 겨울의 추위을 이겨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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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

개똥쑥 재배하기 - 개똥쑥 모종키우기

2012년 10월말


 

자, 이번에는 늘푸른농가에서 개똥쑥 씨앗을 파종하는 과정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개똥쑥은 노지에 파종하는 방법과 모판에 파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노지에 파종할 경우, 발아확률이 떨어지고 성장속도가 더디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판에 파종하여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모판 대신 트레이에 직접 파종하여 키우는 방법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보통은 모판에 파종한 뒤, 트레이에 옮겨심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나,

준비한 모판이 떨어져 일부는 트레이에 파종해보았습니다~

 

 


 

자, 그럼 트레이에 채워줄 원예용 상토(흙)를 준비~!!

 

 


 

준비한 상토에 충분한 물을 부어서 흙을 비벼(?)줍니다.

이때 흙을 꼭쥐면 고무장갑에 물기가 묻어날 정도로 흙을 푹~ 적셔주어야 합니다.

 

 


 

준비한 트레이에 흙을 채워줍니다~

 

보통은 모판에 파종하여 발아하면 트레이에 이식(옮겨심는 것) 하는 것이 보편적인 방법입니다만,

늘푸른건강즙에서는 모판에 파종하고 남은 씨앗을.. 트레이에 직접 파종해보았습니다.

트레이에 파종할 경우,

이식(모판에서 트레이에 옮겨심는 것)을 하는 대신에..

빽빽하게 자라나는 개똥쑥 새싹을 골라주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자, 그럼 씨앗을 준비하고~~

 

 


 

흙을 채운 트레이에 개똥쑥 씨앗을 아주 극소량 뿌려줍니다.

 

 


 

개똥쑥 씨앗을 뿌린 모습~

 

 


 

어차피 나중에 트레이 한구당 새싹 한개만 남겨두고 모두 뽑아낼 것이기 때문에

트레이 한구에 많은 양을 뿌릴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모판에 뿌릴 경우에는, 흩날리듯이 다량을 뿌려주면 되지요~

 

 


 

씨앗을 뿌린 트레이는..

비닐하우스 내에 설치한 소형 비닐하우스 안에 다시 한번 넣어줍니다.

개똥쑥은 최소 7도씨 이상이 되야 발아를 하고,

따뜻할 수록 발아가 잘 되기 때문에..

가능한한 내부 온도가 훈훈하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자, 이제 온도와 습도 관리를 하면서 새싹이 발아하기를 기다릴 일만 남았습니다.

하루에 수회 분무기로 물을 주어야 합니다.

신문지 등으로 트레이를 덮어서 습도관리를 해 줄 수 있지만,

자칫하면 곰팡이가 피거나 썩을 수 있기 때문에,

귀찮더라도 자주 물을 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온도는 최소 7도이상으로 유지해주어야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생육온도는 20도~25도입니다.

따뜻할 수록 일찍 발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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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약 일주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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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약 일주일 후, 첫 새싹이 발아하였습니다.

정말 작죠?!

이렇게 작은 새싹이 여름이 지나 초가을이 되면 2m~3m까지 자라납니다.

개똥쑥이 품고있는 성장에너지야 말로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그 과정은 차차 포스팅을 통해 보여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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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

# 장안의 화제 개똥쑥파는곳 - 개똥쑥즙 제조과정 살펴보기

 

개똥쑥즙 / 개똥쑥파는곳 / 개똥쑥의효능 / 개똥쑥사진 

 

 

요즘 한창 개똥쑥즙이 인기죠?!

 

지난 3개월여간 늘푸른농가에서도 개똥쑥즙 판매를 위해 준비해왔습니다.

 

원재료인 개똥쑥의 구입에서부터 제조방법 연구, 파우치 인쇄 등등!

 

오늘은 개똥쑥즙 판매 개시에 앞서 개똥쑥즙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늘푸른식품의 추출기와 포장기 입니다.

 

일반 건강원에서 사용하는 가스식 약탕기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죠?

 

 

 

 

전통적으로 약을 달이는 방식을 그대로 적용시킨 추출기 입니다.

 

역한 냄새와 독소는 수증기를 통해 배출시키고, 몸에 이로운 성분과 원재료의 점액을 강제 냉각시키는 구조입니다.

 

 

 

 

원재료에 따라서 때로 고온/고압의 추출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개똥쑥, 민들레 등 식물성 원료를 제대로 가공하기 위해서는 무압력식 추출기를 이용해야 합니다.

 

원재료의 성분파괴는 최소화하되, 추출액의 맛과 향을 최상으로 만들기 위해서죠!

 

 

 

 

자, 그럼 개똥쑥즙을 만드는 과정을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추출기에 추출용 자루를 씌우고 원재료인 개똥쑥과 감초를 넣은후, 정해진 양만큼의 정제수를 붓습니다.

 

 

 

 

늘푸른 개똥쑥즙에느 소량의 국산 감초를 투입합니다.

 

영월에서 30분거리에 있는 제천에는 약재시장이 형성되어 있어 국산 감초를 구하기에 용이합니다.

 

(늘푸른농가, 늘푸른식품 = 강원도 영월 위치! )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있죠?!

 

감초는 모든 약재와 조화를 이루면서 효능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독을 중화시키는 약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늘푸른 개똥쑥즙에도 소량의 감초를 투입하여 개똥쑥 특유의 쓴맛을 중화시키고 있습니다.

 

 

 

0.6%의 감초로 뒤끝맛을 깔끔하게~

 

 

감초를 넣고 달인 개똥쑥즙과 감초를 넣지 않고 달인 개똥쑥즙을

 

주위분들께 체험분으로 나누어 드리고 약 보름간 테스트해본 결과,

 

감초를 넣지 않고 달인 개똥쑥즙은 향이 좋고 마실때에는 괜찮으나,

 

개똥쑥 특유의 쓴맛이 입안에 강하게 남아 지속적으로 마시기에는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고심끝에 국산 감초를 넣게 되었습니다.

 

(개똥쑥즙 전체에서 감초가 차지하는 함량 : 0.6% )

 

 

아무리 몸에 좋은 건강즙이라도 너무 쓰다면 마시기에 부담스럽겠죠?

 

무압력식 추출과 소량의 감초 투입으로 늘푸른 개똥쑥즙은 목넘김이 부드럽고 뒤끝이 매우 깔끔합니다.

 

 

 

 

 

 

정제수를 부은후 추출용 자루를 꼭 묶어 닫습니다.

 

 

 

세척 > 추출 > 1차농축 > 여과 > 2차가열 > 포장

 

추출기 뚜껑을 닫고 본격적으로 추출을 시작합니다.

 

개똥쑥은 고온/고압에서 단시간에 추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세척 > 추출 > 1차 농축이 되기까지 약 12시간이 소요됩니다.

 

 

 

 

추출과 농축이 끝나면 파우치 포장을 준비합니다. 파우치 포장기에 1차 여과기와 2차 여과망을 씌웁니다.

 

 

 

 

추출액을 포장기로 이송하기 전에 소량의 물을 붓고 가열하여, 포장기 내부를 소독합니다.

 

 

 

세척 > 추출 > 1차농축 > 여과 > 포장

 

자, 이제 추출/농축된 개똥쑥즙을 포장기로 이송합니다. 거름망을 통해 침전물을 여과합니다.

 

 

 

세척 > 추출 > 1차농축 > 여과 > 포장

 

내용량이 제대로 들어가는지 체크하며 포장합니다.

 

개똥쑥즙은 휴대와 섭취가 편리한 "스탠딩파우치"에 포장됩니다.

 

 

 

 

파우치 포장후, 열기가 식으면 60포씩 박스 포장을 합니다.

 

개똥쑥즙은 [100ml* 60포] = 한박스/한달분 분량으로 판매합니다.

 

 

 

 

늘푸른농가 개똥쑥즙의 장점

 

 

1. 국산 개똥쑥과 소량의 국산감초만으로 가공한다. 그외에 여타의 첨가물은 없다!  

  (원재료: 개똥쑥, 감초 0.6%, 정제수)

 

2. 위생관념이 철저한 제조시설에서 투명하게 가공한다.

  (제조원: 늘푸른식품 / 영월군 제 58호)

 

3. 고온 · 고압의 추출은 NO!  

  무압력식추출기로 개똥쑥의 성분파괴를 최소화하여 가공한다.

 

4. 타당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최상의 원재료를 사용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제값주고 사먹어도 돈이 아깝지 않도록 한다.

 

 

 

 

 

 

 

 

< 개똥쑥즙 한달분 >

 

100ml * 60 포 / 82,000원 [무료배송] 입니다.

 

" 언제나 믿음직한, 우리가족 먹거리" 늘푸른 영자씨가 책임지겠습니다

 

 

[구입문의] 010. 2991. 0331

 

[홈페이지] http://www.greenong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410&main_cate_no=1&display_group=3

 

 

 

 

 

 

 " 늘푸른농가에서 판매되는 건강즙은 "늘푸른식품"을 통해 제조/생산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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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