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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수확한 개똥쑥효소용 "개똥쑥생초"를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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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푸른농가 블로그 - 개똥쑥 재배과정 살펴보기>

개똥쑥에 대한 오해 - 가짜 개똥쑥 '개사철쑥'과의 비교
>> http://greenonga.tistory.com/63

개똥쑥 재배일기① 개똥쑥 씨앗 고르기
>> http://greenonga.tistory.com/65

개똥쑥 재배일기② 개똥쑥씨앗 뿌리기, 개똥쑥 모종키우기
>> http://greenonga.tistory.com/66

개똥쑥 재배일기③ 개똥쑥 새싹이 났어요, 개똥쑥 발아하다
>> http://greenonga.tistory.com/67

개똥쑥 재배일기④ 개똥쑥 새싹이 이만큼 자랐어요
>> http://greenonga.tistory.com/68

개똥쑥 재배일기⑤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개똥쑥 모종
>> http://greenonga.tistory.com/69

개똥쑥 재배일기⑥ 늘푸른농가 개똥쑥 모종 옮겨심을 준비하기
>> http://greenonga.tistory.com/70

개똥쑥 재배일기⑦ 개똥쑥 드디어 건강한 밭에 옮겨심다

>> http://greenonga.tistory.com/71

개똥쑥 재배일기⑧ 개똥쑥이 이만큼 자랐어요
>> http://greenonga.tistory.com/72

개똥쑥 재배일기⑨ 5월의 개똥쑥
>> http://greenonga.tistory.com/73  


 

 

 

 

 

 

 

 

 

 


 

<개똥쑥 생초 - 효소용 / 즙용 / 직접 건조용 >


6월 중순 이후부터 수확하는 "개똥쑥 생초" 입니다.

효소용 / 즙용으로는 이때 수확하는 개똥쑥이 가장 좋습니다.

꽃이 피거나 열매가 맺을 때 (8~9월) 에는 잎이 소실되고, 줄기가 굵어지지만,

개화기 이전인 현재 수확하면 잎의 양이 많고, 개똥쑥의 향도 아주 좋습니다.

늘푸른농가에서는 개똥쑥 잎이 가장 좋을때 수확합니다.

 

( 강원도 날씨 특성상 6월 ~ 7월이 바로 그 시기입니다.)

 

 

 

 

[인터넷 구매하기] http://greenonga.com/front/php/category.php?cate_no=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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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

개똥쑥생초 - 늘푸른농가 개똥쑥생초 수확 준비~!

 

6월의 개똥쑥 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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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농가는 올해 개똥쑥을 3곳에 나누어 심었습니다.

이곳은 그 중 가장 큰 밭으로 남동생과 함께 재배하는 밭입니다.

 

 

 

 

3곳중 2곳은 멀칭을 하지 않고 이렇게 노지에 그냥 심었습니다.

덕분에 잡초를 메느라 남동생이 수고가 아주 많았습니다.

 

 

 

이 밭은 그 중 멀칭(비닐씌우는 작업)을 하고 심은 밭입니다.

 

 

 

 

DSLR 로 촬영한 개똥쑥 모습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시, 개똥쑥 잎의 색이.. 매우 밝은 연두색으로 나오는데 반해,

DSLR 은 실제 개똥쑥 색상과 근접하게 촬영이 됩니다.

(* 보정 작업 없이 촬영한 그대로를 올립니다.)

 

 

 

 

이쁘게 자랐죠?!

개똥쑥 잎이 바람에 일렁일 때마다 특유의 허브향이 온몸을 휘감습니다.

작업복이 스치기만 해도 진한 향이 향긋하게 퍼지네요.

개똥쑥잎 몇개를 따서 트럭 안에 두었더니, 자연 방향제가 따로 없습니다. ^^

 

직접 맡아보시면 아시겠지만, 개똥쑥은 특유의 향이 매우 좋습니다.

(허브향 향이 진~하게 납니다. 그래서 개똥쑥은 차로 끓여도 맛이 아주 좋습니다.)

 

 

개똥쑥은 곧 "개똥쑥 생초"로 수확될 예정입니다.

앞으로 장마가 온다고 하여..

비가 오지 않는 날에만 "개똥쑥 생초" 수확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개똥쑥 생초"를 판매에 앞서 소비자 분들께 미리 보여드리기 위하여..

1KG 정도를 미리 수확해보았습니다.

어때요? 정말 싱싱하죠?!

 

 

개똥쑥 생초 판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가겠습니다.

이어서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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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
 

개똥쑥 파는곳 - 개똥쑥 직접 재배하는 과정 구경하세요~

2013년 4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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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초에 밭으로 옮겨심은 개똥쑥이 이만큼 자랐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구분이 잘 안되죠?!

농약을 뿌리지 않아서 잡초가 군데군데 자랐습니다.

손으로 모두 뽑아줘야지요~

 

 


 

가까이서 찍은 개똥쑥 사진..

이제 제법 개똥쑥의 본모습을 갖춰가는 듯 합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설명했던 개똥쑥의 특징과 대조 해볼까요?

 

 

개똥쑥에 대한 오해 ① 가짜 개똥쑥 '개사철쑥'과의 비교 :: http://greenonga.tistory.com/63

 


 

 


 

의심할 여지없이 완벽하게 3회우상복엽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개똥쑥' 의 모습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잎이 풍성하게 뻗어 자라나고 있습니다.

 

 



측면에서 본 개똥쑥의 모습..

 

 


아직은 20cm 남짓한 크기이지만,

크게 자랄 경우, 2m~3m 까지도 자라나는 특성을 가진 것이 바로 "개똥쑥" 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빨리 더 크게 자라나라고 화학비료를 주거나 할 생각은 없습니다.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 건강하게 키워서,

개똥쑥생초, 개똥쑥건초, 개똥쑥효소, 개똥쑥즙 등으로 가공하여 판매할 예정입니다.

 

개똥쑥생초와 건초의 경우, 6월 경 수확을 하고,

개똥쑥즙 가공용으로 사용하는 개똥쑥의 경우, 5월에 수확합니다. (어린잎을 수확하기 위해서~!)

개똥쑥씨를 받기 위한 목적으로 일부는 9월에 수확합니다.

 

앞으로 쭉~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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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

개똥쑥의효능 - 개똥쑥 드디어 밭에 옮겨심다!

2013년 4월중순

 

 

개똥쑥은, 일부는 런칭한 밭에 일부는 런칭을 하지 않은 밭에 옮겨심었습니다.

최대한 오염되지 않은, 자연그대로의 밭에 심기 위해..

여러 밭으로 나누어 심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작년에 농약을 뿌린 밭이라던지..

화학비료를 준 밭은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부는 돼지감자를 농사짓던 밭에..

일부는 그동안 농사를 짓지않던 오래 묵은 밭에..

일부는 농사를 지었더라도 농약을 치지 않은 밭에 나누어 심었습니다.

 

아시죠?!

돼지감자도 개똥쑥과 마찬가지로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치면..

오히려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을..

그러고보면 돼지감자와 개똥쑥,

이 둘은 참 공통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1. 자연그대로의 상태에서만 잘 자란다는 것.

2. 키가 2~3m 까지 자란다는 것


 

 

 

자, 이제 본격적으로 개똥쑥 모종을 심어봅시다!!

 

 

 

 

보이시죠?!

꿈틀꿈틀 지렁이~~~

비탈진 밭이라 호미로 일일히 골을 만들고 있는데..

자꾸만 지렁이가 나와서 곤욕아닌 곤욕을 치뤘습니다.

그만큼.. 건강한 이라는 증거!!!

 

 


 

호미로 흙을 뒤집고,

개똥쑥 심을 자리를 평평하게 만들고나서 심다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야무지게 심어진 개똥쑥~~

 

 


 

나란히 나란히 심어진 개똥쑥~~

 

 

 

이제 요 녀석들이 무탈하게~~ 쑥쑥 자라는 일만 남았네요.

개똥쑥 씨앗을 파종해서 밭에 옮겨심기까지..

장장 6개월여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효소용 개똥쑥생초는 7월초~8월에

개똥쑥건초는 8월말~9월에 수확가능하리라 예상합니다.

개똥쑥이 커가는 모습, 수확하는 과정도 모두 보여드릴테니~~

개똥쑥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늘푸른농가 블로그에 자주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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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

개똥쑥파는곳 - 개똥쑥 모종 옮겨심을 준비하기!

2013년 4월초

 

 

올해는 4월의 날씨가 유난히 요란스러웠던 탓에..

개똥쑥모종을 정식(밭에 옮겨심는 것)하는 시기가 조금 늦어졌습니다.

개똥쑥을 찾으시는 분들은 많은데..

일찍 품절이 되고 말았으니 마음이 매우 조급했습니다.

작년에 개똥쑥을 넉넉히 농사지었다면,

이렇게 일찍 개똥쑥건초가 품절되지는 않았을텐데.. ^^;

매스컴을 통해 개똥쑥의 효능에 대한 각종 기사와 방송이 보도되다보니..

생각한 것보다 훨씬 일찍 품절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다행히 개똥쑥즙으로 가공할 양은 준비되어 있어서,

현재 개똥쑥즙은 꾸준히 가공하고 있습니다.

 

 


 

(삼촌과 늘푸른지기 울엄마~)

그래서 올해는 개똥쑥건초가 일찍 품절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위해,

삼촌과 함께 힘을 합쳐서 개똥쑥을 더 넉넉히 농사짓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작년 10월부터 열심히 준비를 했지요~

 

 


 

개똥쑥을 심기전에 시식부터 하는 어무니와 삼촌~!!

 

개똥쑥 어린잎이기 때문에 맛도 좋고~ 잎도 매우 부드럽습니다.

특히, 쌉싸름한 끝맛이~~ 아주 그냥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이날 개똥쑥 모종으로 쓸 것을 제외하고 일부를 나물로 무쳐서 먹었다지요~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먹기에 바빠서~~~그만 ㅠㅠ

 

 


 

요 녀석들은 트레이채로, 한구씩 밭에 옮겨심을 개똥쑥 모종입니다.

 

 


 
그리고 요 녀석들은 삼촌네 비닐하우스에 뿌렸던 개똥쑥 모종들입니다.

트레이에 옮겨심는 작업을 모두 다 하는 것은 무리라 판단되어..

일부는 이렇게 하우스 내 노지에서 키웠습니다.

 

 

 

 

밭으로 옮겨심기 위해 조심히 삽으로 떠내봅니다.

개똥쑥 뿌리가 다치지않게 조심히~~

 

 


 

그리고 개똥쑥 모종은 바로 대야에 담아서 물을 부어줍니다.

개똥쑥 뿌리가 물에 살짝 잠길 수 있을 정도로~~

모종은 그냥 바로 옮겨심어도 되지만,

밭으로 옮겨지는 동안 해를 보게되면 금방 시들 수 있기 때문에..

줄기에 빳빳한 힘이 생길 수 있게 충분한 물을 미리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이제 이 녀석들을 밭으로 옮겨서 심을 일만 남았군요~!

두둥!!

다음편에서는 밭에 개똥쑥을 심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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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늘푸른막내딸

개똥쑥 모종키우기 과정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개똥쑥 모종일수록 개똥쑥의 효능이 좋다!

 


지난 9월 개똥쑥 씨앗을 준비하기 시작하여,

10월에 파종하고 발아했던 개똥쑥 새싹들~~

 

 


 

매서운 추위가 오기전,

제각각 성장속도는 조금씩 다르지만,

쑥쑥 자라고 있는 개똥쑥 모종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자라던 개똥쑥 모종들은..

겨울에 접어들기 시작하면서 잠시 성장을 멈춥니다.

그리고 매서운 겨울 날씨를 이겨내기 위한 준비를 하지요.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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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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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이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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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겨울을 이겨낸 개똥쑥의 모습입니다.

누렇게 변해버린 겉모습과는 다르게 이녀석들은 여전히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똥쑥은 추위에 매우 강하기 때문에,

한 겨울의 한파에도 끈질긴 생명력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봄을 맞이하기 시작하면서,

누렇게 변해서 힘이 없었던 개똥쑥 모종들은..

파릇파릇하게 제 모습을 찾기 시작하지요.

가을에 파종하여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모종일수록...

약성이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서운 추위와 맞서 싸운만큼, 그만큼 더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늘푸른농가에서 개똥쑥 모종을 10월부터 파종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이렇게 무사히 겨울을 이겨낸 모종들은..

이제 노지로 옮겨지기만 하면 되겠죠?!

자~ 다음에는 밭에 옮겨심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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